[특징주]플렉스컴, 신고가 경신…스마트폰 판매 호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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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FPCB(연성인쇄회로기판)을 공급하고 있는 플렉스컴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연이틀 상승세다.
4일 오후 2시 49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일 대비 1300원(6.47%)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렉스컴의 강세는 갤럭시 노트2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에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플렉스컴의 실적 개선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플렉스컴 관계자는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4일 오후 2시 49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일 대비 1300원(6.47%)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렉스컴의 강세는 갤럭시 노트2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에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플렉스컴의 실적 개선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플렉스컴 관계자는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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