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우수 협력사들과 '파트너스 데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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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4일 우수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성과를 함께 나누는 '2012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SK텔레콤에 따르면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배준동 SK텔레콤 사업총괄과 33개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2006년 시작한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SK텔레콤과 협력사간의 다양한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향후 동반성장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앰투앰넷(B2B), 씨에스(네트워크), 에치에프알(R&D·IT), 백마장대리점(B2C) 등 4개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비전아이디앤씨 등 10개사가 우수상을, 감마누 등 16개사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수상 협력사들에게 최우수상 1000만 원, 우수상 500만 원, 장려상 300만 원 등 상금과 함께 내년 상반기 해외 유수 정보통신 박람회 참관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올해는 새롭게 마련한 '상생협력상'에는 와이드넷엔지니어링(교육지원), 셀리지온(성과공유제 도입), 이미지넥스트(기술협력) 등이 수상했다. ‘상생협력상’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SK텔레콤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교육지원, 성과공유제 도입, 기술협력 등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수여했다.
배 사업총괄은 이날 행사에서 “올해 SK텔레콤의 성과는 동반성장 노력을 기반으로 한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SK텔레콤은 내년에도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진정한 상생 발전을 이뤄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날 SK텔레콤에 따르면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배준동 SK텔레콤 사업총괄과 33개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2006년 시작한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SK텔레콤과 협력사간의 다양한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향후 동반성장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앰투앰넷(B2B), 씨에스(네트워크), 에치에프알(R&D·IT), 백마장대리점(B2C) 등 4개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비전아이디앤씨 등 10개사가 우수상을, 감마누 등 16개사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수상 협력사들에게 최우수상 1000만 원, 우수상 500만 원, 장려상 300만 원 등 상금과 함께 내년 상반기 해외 유수 정보통신 박람회 참관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올해는 새롭게 마련한 '상생협력상'에는 와이드넷엔지니어링(교육지원), 셀리지온(성과공유제 도입), 이미지넥스트(기술협력) 등이 수상했다. ‘상생협력상’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SK텔레콤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교육지원, 성과공유제 도입, 기술협력 등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수여했다.
배 사업총괄은 이날 행사에서 “올해 SK텔레콤의 성과는 동반성장 노력을 기반으로 한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이 없었다면 이뤄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SK텔레콤은 내년에도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진정한 상생 발전을 이뤄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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