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상품 공급계약 16억→6억 정정 입력2012.12.04 07:19 수정2012.12.04 07: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로엔케이는 홈초이스쇼핑과 체결했던 이글루 소가죽 양털부츠 공급계약 금액을 기존 16억2600만원에서 6억4900만원으로 정정한다고 4일 공시했다.로엔케이는 "발주소량 감소에 따라 금액을 정정한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 '순하리'에 취하리…또 검색량 신기록 썼다 롯데칠성의 과일소주 브랜드인 ‘순하리’의 글로벌 검색량이 작년 말 파티 시즌을 맞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순하리(soon hari)’의 주간... 2 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HD건설기계·두산밥캣 주목" 건설기계 업종이 새해 구조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산업 대전환: 순환 속 구조적 성장’ 보고서... 3 [단독] 대법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