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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부터 '현대미술과 빛'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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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27일까지 ‘빛’을 주제로 한 다양한 미술품을 한자리에 모은 ‘현대미술과 빛-빛나는 미술관’전을 펼친다.

    크라운·해태제과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김성수, 박제성, 백남준, 부지현, 신성환, 신정필, 윤애영, 이상진, 이용덕, 이준우, 이진준, 장유정, 정정주, 최수환, 홍승혜 등 1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대로 빛을 해석한 회화, 조각, 영상, 설치 등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관람료 8000원.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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