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TE 농구중계 서비스 입력2012.12.03 16:51 수정2012.12.03 22: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이 롱텀에볼루션(LTE) 전용 농구 중계 서비스 ‘T바스켓볼’을 4일부터 제공한다. 국내 프로농구 전 경기를 고화질(HD)급으로 중계하고 하이라이트 장면, 추억의 명경기 등 주문형비디오(VOD)도 볼 수 있다. SK텔레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 2 고혈압·당뇨약…美 유타주선 'AI 주치의'가 처방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속 비효율을 줄이는 미국 유타주의 실험이 의료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떨어지면 AI 주치의에게 재처방받는 시범사업이 시작됐다.8일 ... 3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국내외 치료제가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