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만 이용하던 '해외 로밍서비스'…개인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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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로밍 서비스 기업 S로밍㈜(대표 안기헌)을 이용하는 대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L사 및 S사 등 국내 다수 대기업들의 통신료 절감 비결로 알려진 S로밍 서비스는 통신사 대비 평균 20%~최대 50% 가까이 저렴한 통화료를 제시하며 업계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 중인 대기업의 김 모 대리는 "저렴한 통화료로 인해 사내 통신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외에도 공항 내 로밍센터로 서비스 신청 및 기기 반납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기업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S로밍의 해외 모바일 서비스 혜택이 일반인들에게까지 확대 시행된다. 기존 로밍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된 ‘S로밍 비즈클럽’을 통해 비즈니스 기업 및 개인에게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업체는 최대 50%까지 가능하던 할인 혜택을 50% 이상으로 늘려 더욱 파격적인 통신료 이용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비즈클럽 서비스는 타 통신사 대비 평균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한 일반 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S로밍 비즈클럽 이용 고객은 이용횟수나 금액에 상관없이 해외 출장에 필요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비즈클럽은 공항 내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SKT, KT, LG U+를 제외한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인천공항, 김포공항 내 로밍센터를 갖춰 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통화 1분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출장 10일 내 정산 가능한 '스마트빌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L사 및 S사 등 국내 다수 대기업들의 통신료 절감 비결로 알려진 S로밍 서비스는 통신사 대비 평균 20%~최대 50% 가까이 저렴한 통화료를 제시하며 업계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 중인 대기업의 김 모 대리는 "저렴한 통화료로 인해 사내 통신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외에도 공항 내 로밍센터로 서비스 신청 및 기기 반납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기업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S로밍의 해외 모바일 서비스 혜택이 일반인들에게까지 확대 시행된다. 기존 로밍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된 ‘S로밍 비즈클럽’을 통해 비즈니스 기업 및 개인에게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업체는 최대 50%까지 가능하던 할인 혜택을 50% 이상으로 늘려 더욱 파격적인 통신료 이용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비즈클럽 서비스는 타 통신사 대비 평균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한 일반 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S로밍 비즈클럽 이용 고객은 이용횟수나 금액에 상관없이 해외 출장에 필요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비즈클럽은 공항 내 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SKT, KT, LG U+를 제외한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인천공항, 김포공항 내 로밍센터를 갖춰 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통화 1분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출장 10일 내 정산 가능한 '스마트빌링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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