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사업 대박 난 강호동, 이자없이 빌려주겠단 돈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꼬장을 운영하는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주)육칠팔은 이번 주부터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창업자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3명에게 각각 최대 5000만원씩 무이자, 무담보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해 창작 뮤지컬 '심야식당' 제작진과 함께 극중 소개되는 신메뉴 '계란말이'와 '문어소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야식당'은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마니아를 양산하며 드라마로도 제작된 화제작이다.
(주)육칠팔은 강호동이 지분에 참여해 경영하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강호동 치킨678', '강호동 백정' 등을 포함해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중이며 가맹사업 진출 1년 9개월만에 전국 300호점을 달성했다. 꼬장은 한국형 수제꼬치구이와 퓨전요리를 즐길 수 있는 주점 브랜드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