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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총리, "올해 재정적자 목표 달성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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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가 올해 국가의 재정적자 목표치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2일(현지시간) 라호이 총리는 스페인 신문 라 라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전면적인 구제금융을 신청하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라호이 총리는 "스페인이 경기침체에 빠진 데다 세입 문제들도 있고 자금조달 비용도 높아서 재정적자를 2.6%포인트 낮추는 것이 매우 어렵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재정적자를 목표한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연말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제금융을 신청할 경우 그 방식과 관련해 라호이 총리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매입을 요청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지금까지는 구제금융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향후 국가에 이득이 된다면 ECB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페인 정부는 유럽연합(EU)과 올해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6.3% 낮추기로 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20대 풋볼 선수, 여친 살해 후 경기장에서 자살 ㆍ플레이보이 휴 헤프너, 손녀뻘인 20대 미녀와 결혼 ㆍ생방송 중 마술사 머리에 불붙어 `위험천만` ㆍ하나경, 홀딱 벗은 레드카펫 `과감한 가슴 노출~` ㆍ`K팝스타2` 성수진 양악수술 후 재도전…달라진 외모 `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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