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플렉스, 4분기 최대 실적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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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가 4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업계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날보다 2400원(3.77%)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HMC투자증권 김상표 애널리스트는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주요 거래선이 신규모델에서 판매 호조를 나타내고 기기당 탑재되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품이 3~5개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인터플렉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5.2% 증가한 2977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내년에도 인터플렉스는 스마트폰 물량 증가 효과가 가장 돋보이는 FPCB 업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투자증권 김윤호 연구원은 "FPCB 시장이 2013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물량이 50%이상 증가하고 애플 내에서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2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날보다 2400원(3.77%)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HMC투자증권 김상표 애널리스트는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주요 거래선이 신규모델에서 판매 호조를 나타내고 기기당 탑재되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품이 3~5개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인터플렉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5.2% 증가한 2977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내년에도 인터플렉스는 스마트폰 물량 증가 효과가 가장 돋보이는 FPCB 업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투자증권 김윤호 연구원은 "FPCB 시장이 2013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물량이 50%이상 증가하고 애플 내에서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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