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로호 29일 오후 발사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로켓)인 나로호(KSLV-I)가 29일 오후 세 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이번 시도가 성공할 경우 한국은 세계에서 로켓을 자체 개발해 쏘아올린 열 번째 나라로 기록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발사 예정일인 29일 오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당일 발사 여부와 발사 시각 등을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발사 시간대는 29일 오후 4시부터 6시 55분까지로 잠정 정해져 있으나 당일 발사 여부와 정확한 시각은 오후 1시30분께 확정 발표된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

    2. 2

      고혈압·당뇨약…美 유타주선 'AI 주치의'가 처방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속 비효율을 줄이는 미국 유타주의 실험이 의료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떨어지면 AI 주치의에게 재처방받는 시범사업이 시작됐다.8일 ...

    3. 3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국내외 치료제가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