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스타K4' 딕펑스-로이킴, 마지막 대결 시작 입력2012.11.24 00:23 수정2012.11.24 00: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딕펑스와 로이킴이 23일 오후 서울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4' 결승전에 참석했다.이날 결승전의 우승자에게는 5억원의 상금과 초호화 음반 제작, MAMA 데뷔 무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권진아, '우아함 뽐내며 등장~' 가수 권진아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 [포토+] 효정,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적인 미소'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3 [포토+] 이민정,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 배우 이민정이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