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보유현금, 日 기업의 8분의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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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보유 규모가 일본 기업의 8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지난해 말 기준 코스피200지수에 포함된 국내 164개 기업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평균 5억4000만달러(약 5900억원)라고 6일 발표했다. 일본 토픽스100지수에 포함된 77개 기업 평균 41억5800만달러의 13.0%다. 국내 기업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규모는 미국과 유럽 평균과 비교해도 28%와 21%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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