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장용 젓갈·천일염 원산지 둔갑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김장철을 맞아 젓갈과 천일염 등의 원산지 둔갑 행위를 오는 30일까지 특별 단속한다. 1500여명을 투입해 김장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골라낼 방침이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 따르면 국내에 유통되는 새우젓은 중국산 등 수입산이 60%를 차지한다. 하지만 국내산과 구분이 쉽지 않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사례가 많다. 조개젓 갈치속젓 등 수입산 원료를 주로 사용하는 젓갈류에 대해서도 충남 강경, 광천 등 전국 유명 젓갈류 도·소매시장과 가공업체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장철 소비량이 급증하는 천일염에 대해서도 기동단속이 이뤄진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삼성·SK 반도체 잭팟 터진 비결은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2. 2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3. 3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