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탈텍, 80억 사모 BW 발행 입력2012.11.06 16:48 수정2012.11.06 16: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디지탈텍은 6일 시설자금 8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메리츠증권을 대상으로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사채이율은 표면·만기 모두 4.0%이며, 사채 만기일은 2015년 11월 7일이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양식품, 주가 하락 과도…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DS DS투자증권은 9일 삼양식품에 대해 최근 회사의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지만 올해 가능한 실적 개선폭을 감안하면 추가 매수 기회로 봐야 한다고 짚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0만원을 유지... 2 IBK투자증권, AI 자산 진단 체험 이벤트 진행 IBK투자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AI 자산 진단' 서비스 체험 고객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벤트는 'AI 자산 진단' 서비스 가입... 3 "中 한한령 해제되면 에스엠 주가 오른다…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9일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높였다. 중국의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모멘텀, 엑소 컴백, 저연차 아티스트의 실적 기여도 확대 등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