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한국사이버결제, 삼성 전자지불 결제 사업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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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와 한국사이버결제가 삼성 모바일 지불 결제 사업 '삼성 월렛'의 협력 파트너로 선정됐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KG이니시스를 모바일 지불 결제 사업의 파트너로 선정하고 별도의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는 플랫폼 개발 착수에 들어갔다.
삼성측이 현재 삼성전자 앱스토어인 '삼성Apps'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G이니시스와 월렛 사업에서도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삼성은 또 월렛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 위해 한국사이버결제도 참여시키기로 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아직 삼성측과 계약을 맺지는 않았지만 협의중으로,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KG이니시스는 삼성전자 앱스토어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새로 하는 것은 여기에 전자지갑 기능 등을 더 넣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자지갑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 위해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사이버결제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양사와의 협력을 통해 전자 지갑 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구축해 다양한 부가 서비스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삼성과 KG이니시스측은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며 입단속에 나섰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협력사 선정 기준이 무엇인지, 몇 개 업체가 참여했는지 등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삼성 관계자는 "어떤 사업부에서 어떻게 추진해 갈지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며 "파트너 선정 기준이나 향후 사업 방향 등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ㆍ정형석 기자 dong2@hankyung.com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KG이니시스를 모바일 지불 결제 사업의 파트너로 선정하고 별도의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는 플랫폼 개발 착수에 들어갔다.
삼성측이 현재 삼성전자 앱스토어인 '삼성Apps'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G이니시스와 월렛 사업에서도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삼성은 또 월렛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 위해 한국사이버결제도 참여시키기로 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아직 삼성측과 계약을 맺지는 않았지만 협의중으로,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KG이니시스는 삼성전자 앱스토어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새로 하는 것은 여기에 전자지갑 기능 등을 더 넣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자지갑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 위해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사이버결제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양사와의 협력을 통해 전자 지갑 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구축해 다양한 부가 서비스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삼성과 KG이니시스측은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며 입단속에 나섰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협력사 선정 기준이 무엇인지, 몇 개 업체가 참여했는지 등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삼성 관계자는 "어떤 사업부에서 어떻게 추진해 갈지 내부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며 "파트너 선정 기준이나 향후 사업 방향 등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ㆍ정형석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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