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회 제일기획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낙회 제일기획 대표가 '제25회 한국광고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국광고대회에서 정부 포상을 실시한다며 이같은 수상 내역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국내 기업 최초로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을 이끄는 등 한국 광고 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비 광고인 육성, 신규 광고영역 발굴, 협력사와의 공생 발전 등 광고업계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점을 김 대표의 수상 원인으로 꼽았다.
산업포장에는 국내 최초 국제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회 제반문제 해결을 위해 공익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제작, 집행해온 공익광고협의회는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또 전광광고 효과 연구 등 전광광고의 질적 향상과 공익광고 무료 표출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한국전광방송협회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수상자는 광고 단체, 매체사 및 일반 국민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적심의·추천 및 정부 공적심사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국광고대회에서 정부 포상을 실시한다며 이같은 수상 내역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국내 기업 최초로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을 이끄는 등 한국 광고 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비 광고인 육성, 신규 광고영역 발굴, 협력사와의 공생 발전 등 광고업계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점을 김 대표의 수상 원인으로 꼽았다.
산업포장에는 국내 최초 국제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회 제반문제 해결을 위해 공익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제작, 집행해온 공익광고협의회는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또 전광광고 효과 연구 등 전광광고의 질적 향상과 공익광고 무료 표출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한국전광방송협회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수상자는 광고 단체, 매체사 및 일반 국민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적심의·추천 및 정부 공적심사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