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 20억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입력2012.11.06 11:06 수정2012.11.06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진에너지는 6일 메리츠종금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1월 5일까지.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2 올 JPMHC의 韓 바이오 관전포인트는…"구체적 성과 없으면 주가 내려앉을 수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큰 행사인 JP모간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서 국내 기업이 어떤 내용을 발표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국내 기업 발표의 관전 포인트는 "구체적 변화 또는 성과가 있는가"로 요약된다... 3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