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농심, 악재 딛고 사흘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심의 주가가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발암물질 라면 논란과 제주삼다수 판매계약 종료란 악재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이다.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농심은 전날 대비 4500원(1.85%)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최근 발알물질 라면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다수 판매권도 잃었다. 제주개발공사가 지난 1일 농심과의 제주 삼다수 국내판매 계약이 12월 14일로 종료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농심의 매출 중에서 삼다수의 비중은 약 10%에 달한다.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2거래일간 7.9% 이상 급락했다. 다만 이날은 HSBC가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엔셀, 희귀질환 치료후보 반복투여한 임상 결과 공개에 강세

      이엔셀이 강세다. 지난 8일 장마감 이후 희귀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 치료 후보물질 EN001의 반복 투여 임상시험에서도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힌 영향이다.9일 오전 9시23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1430원(8...

    2. 2

      "건강 위해 김치 먹어라"…美 정부 권고에 식품주 '들썩'

      김치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장내 미생물 건강을 위해 한국 김치를 섭취하라고 권장하면서다.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상홀딩스는 전일 대비 1230원(13.82%) 오른 1만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3. 3

      코스피, 외국인 차익실현에 하락 출발…방산주 강세 이어져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방산주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45포인트(0.21%) 내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