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악재 딛고 사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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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주가가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발암물질 라면 논란과 제주삼다수 판매계약 종료란 악재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이다.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농심은 전날 대비 4500원(1.85%)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최근 발알물질 라면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다수 판매권도 잃었다. 제주개발공사가 지난 1일 농심과의 제주 삼다수 국내판매 계약이 12월 14일로 종료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농심의 매출 중에서 삼다수의 비중은 약 10%에 달한다.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2거래일간 7.9% 이상 급락했다. 다만 이날은 HSBC가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농심은 전날 대비 4500원(1.85%) 오른 2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최근 발알물질 라면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다수 판매권도 잃었다. 제주개발공사가 지난 1일 농심과의 제주 삼다수 국내판매 계약이 12월 14일로 종료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농심의 매출 중에서 삼다수의 비중은 약 10%에 달한다.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2거래일간 7.9% 이상 급락했다. 다만 이날은 HSBC가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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