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바코, 3분기 적자전환에 '급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바코가 7거래일만에 급락세로 돌변했다. 지난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아바코는 전날보다 430원(6.45%) 내린 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바코는 전날 지난 3분기 11억78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41억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16% 줄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순손실 11억9800만원을 기록,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아바코는 전날보다 430원(6.45%) 내린 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바코는 전날 지난 3분기 11억78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41억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16% 줄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순손실 11억9800만원을 기록,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