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하룻만에 순유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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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가 하룻만에 순유입세로 전환됐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74억원이 순유입됐다. 전 거래일 230억원이 순유출된 지 하룻만이다.
코스피지수가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급등하자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둔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0.28포인트(1.07%) 오른 1918.72로 마쳤다. 정보기술(IT)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는 174억원이 빠져나가 20거래일 연속 자금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74억원이 순유입됐다. 전 거래일 230억원이 순유출된 지 하룻만이다.
코스피지수가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급등하자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둔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0.28포인트(1.07%) 오른 1918.72로 마쳤다. 정보기술(IT)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는 174억원이 빠져나가 20거래일 연속 자금이탈세가 계속됐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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