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합성목재 생산·유통인증 입력2012.11.01 17:21 수정2012.11.01 22: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축자재업체인 LG하우시스(사장 한명호)는 1일 고강도 합성목재 ‘우젠’으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로부터 ‘생산·유통인증’을 획득했다. ‘생산·유통인증(Chain of CustodyㆍCoC)’은 원재료의 공급부터 최종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합법적으로 조림·벌목된 목재를 사용해 제조한 친환경 제품임을 인정해 주는 국제산림인증제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글-월마트, AI 동맹…챗GPT·아마존과 이커머스 경쟁 격화 [현장에서] 구글과 월마트가 인공지능(AI)을 매개로 역대급 ‘리테일 동맹’을 선언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에서 월마트의 제품을 대화창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 구글은 여기서 더 나아가 유통업체 ... 2 B2B 힘싣는 청호나이스…매출 35% 증가 청호나이스가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교육기관 등 단체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렌탈 수요 확대로 2025년 해당 시설의 렌탈 비율이 2024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체 이용시... 3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