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소피,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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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필로소피’가 1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매장을 내면서 국내에 들어왔다.
필로소피는 프랑스 화장품·향수업체 코티사와 LG생활건강이 50.5% 대 49.5%의 비율로 설립한 합작회사 코티코리아가 국내에 들여왔다. 프랑수아 소렐 코티코리아 사장은 이날 서울 청담동 갤러리페이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필로소피의 독특한 브랜드 철학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아시아 중 처음으로 한국에 선보이게 됐다”며 “협력사인 LG생활건강과 함께 까다로운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필로소피는 미국 화장품 멀티숍 ‘세포라’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1위(NPD 2010년 조사)를 차지한 화장품으로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잘’을 오프라 윈프리가 애용하면서 유명해졌다. 이 회사는 앞으로 백화점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필로소피는 프랑스 화장품·향수업체 코티사와 LG생활건강이 50.5% 대 49.5%의 비율로 설립한 합작회사 코티코리아가 국내에 들여왔다. 프랑수아 소렐 코티코리아 사장은 이날 서울 청담동 갤러리페이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필로소피의 독특한 브랜드 철학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아시아 중 처음으로 한국에 선보이게 됐다”며 “협력사인 LG생활건강과 함께 까다로운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필로소피는 미국 화장품 멀티숍 ‘세포라’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1위(NPD 2010년 조사)를 차지한 화장품으로 수분크림 ‘호프 인 어 잘’을 오프라 윈프리가 애용하면서 유명해졌다. 이 회사는 앞으로 백화점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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