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간판스타' 강창희 부회장, 미래에셋 떠난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창희(65) 미래에셋 부회장(투자교육연구소장 겸 퇴직연금연구소장)이 올해 말 미래에셋을 떠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 부회장은 올해 말까지만 미래에셋에서 근무한다. 미래에셋 측은 강 부회장의 은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강 소장이 겸직하던 투자교육연구소장 직에는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대표가 이미 자리를 채웠다. 내부적으로는 이미 약 3달전 인사가 확정됐다.
강 소장은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뒤 대우증권 국제부 차장, 현대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굿모닝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거쳤다.
2004년부터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 겸 퇴직연금연구소장을 지냈다. 그는 '투자교육 전문가', '은퇴준비 전도사'로 이름을 날려왔다.
증권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강 부회장이 여의도에 기존 업무와 관련된 사무실을 차린다는 얘기가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 부회장은 올해 말까지만 미래에셋에서 근무한다. 미래에셋 측은 강 부회장의 은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강 소장이 겸직하던 투자교육연구소장 직에는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대표가 이미 자리를 채웠다. 내부적으로는 이미 약 3달전 인사가 확정됐다.
강 소장은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뒤 대우증권 국제부 차장, 현대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굿모닝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거쳤다.
2004년부터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 겸 퇴직연금연구소장을 지냈다. 그는 '투자교육 전문가', '은퇴준비 전도사'로 이름을 날려왔다.
증권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강 부회장이 여의도에 기존 업무와 관련된 사무실을 차린다는 얘기가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