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앙건설, 상폐 우려에 이틀째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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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건설이 상장폐지 가능성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6분 현재 중앙건설은 전날보다 93원(14,93%) 떨어진 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중앙건설의 주가가 액면가를 크게 밑돌고 있어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앞으로 약 40일 동안 중앙건설의 주가가 1000원 이상인 상태가 10일 이상 계속되고 또 누적 30일 동안 유지돼야만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1일 오전 9시6분 현재 중앙건설은 전날보다 93원(14,93%) 떨어진 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중앙건설의 주가가 액면가를 크게 밑돌고 있어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앞으로 약 40일 동안 중앙건설의 주가가 1000원 이상인 상태가 10일 이상 계속되고 또 누적 30일 동안 유지돼야만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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