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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사흘째 상승…510선 회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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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사흘째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61포인트(0.32%) 상승한 509.9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5억원 매수 우위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억원, 5억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상승이 우세하다. 스프트웨어(1.10%), 종이목재(0.62%), 컴퓨터서비스(0.72%) 등이 오르고 있는 반면 비금속(-1.04%), 금융(-0.54%), 출판매체복제(-0.28%) 등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상승이 더 많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에스엠, 서울반도체, 씨젠 등이 상승세다. 다음, SK브로드밴드, CJ E&M 등은 빠지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524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275개 종목은 약세다. 보합은 123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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