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레이더]"1090원 중심 등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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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0원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92.25~1093.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환율은 0.80원 내린 1090.70원에 마감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월말 수출 업체의 네고 부담 완화 속에 반등 기대감이 있지만 지지력이 견고하진 않다"고 설명했다.
변 연구원은 "이날 국내 무역수지, 중국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 발표가 있고 미국 대선을 앞두고 경제 지표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선물은 이날 거래범위로 1088.00~1094.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92.25~1093.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 거래일 환율은 0.80원 내린 1090.70원에 마감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월말 수출 업체의 네고 부담 완화 속에 반등 기대감이 있지만 지지력이 견고하진 않다"고 설명했다.
변 연구원은 "이날 국내 무역수지, 중국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 발표가 있고 미국 대선을 앞두고 경제 지표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선물은 이날 거래범위로 1088.00~1094.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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