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겨운-이천희, '깔끔하게 보타이로 멋내고' 입력2012.10.30 22:27 수정2012.10.30 22: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우 정겨운, 이천희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9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블랙핑크, 명동·성수 물들인다…'데드라인' 팝업 오픈 그룹 블랙핑크의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YG플러스는 23일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를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무... 2 홍종현 "남사친·여사친,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 없어" [인터뷰+] 배우 홍종현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과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에 대한 견해와 함께 짝사랑에 대한 경험을 전했다.홍종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채널A 주... 3 한지민, 동료 위해 갑질 감독에 일침 "배우는 기계도 로봇도 아냐" 배우 한지민이 촬영 현장에서 감독의 과도한 연출 지시를 목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요정식탁' 코너에 출연한 한지민은 데뷔 초 겪었던 현장 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