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이 당사 직원 조봉제의 430억원 횡령혐의로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에서 업무상 배임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이로인해 남해화학은 29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적의 코를 물어 뜯어, 3년형 선고 ㆍ`기자도 사람` 물고기에 기겁한 女기자 눈길 ㆍ`0.09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 메이시 ㆍ윤세인 파격 화보, 하의실종 + 과감한 속옷 노출 “팜므파탈 변신!” ㆍ박수진, 파격 시스루 드레스 아찔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