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포럼 2012] IMF 최초 女 수석부총재, K-5 실제로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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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과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2의 부대행사로 현대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투어가 23일 진행됐다.
이날 투어엔 국제통화기금(IMF) 최초 여성 수석 부총재를 지낸 앤 크루거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경제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크루거 교수는 "현대 기아차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지만 이번 투어를 통해 흥미가 생겼다" 고 말했다. 특히 크루거 교수는 전시관에 놓인 K-5 옵티마 하이브리드를 유심히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또 현대기아차 관계자에게 투어에 초대해줘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크루거 교수는 24일 열리는 인재포럼에서 기조세션Ⅰ과 특별세션Ⅲ '글로벌 FTA 시대의 인재육성 전략' 에서 발표 및 토론자로 나선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날 투어엔 국제통화기금(IMF) 최초 여성 수석 부총재를 지낸 앤 크루거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경제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크루거 교수는 "현대 기아차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지만 이번 투어를 통해 흥미가 생겼다" 고 말했다. 특히 크루거 교수는 전시관에 놓인 K-5 옵티마 하이브리드를 유심히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또 현대기아차 관계자에게 투어에 초대해줘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크루거 교수는 24일 열리는 인재포럼에서 기조세션Ⅰ과 특별세션Ⅲ '글로벌 FTA 시대의 인재육성 전략' 에서 발표 및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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