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다동·무교동 상인들과 동반성장 협약 입력2012.10.22 17:29 수정2012.10.23 03: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금보험공사는 22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김주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부터), 김창수 삼성화재 사장, 박주창 다동·무교동번영회장, 임영호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 활동을 다짐하는 ‘다동·무교동 동반성장 및 사회공헌 협약식’을 맺었다. 예금보험공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