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3분기 영업익 175억…전년比 114%↑ 입력2012.10.22 15:28 수정2012.10.22 15: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토지신탁은 22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175억6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보다 11% 늘어난 283억3900만원, 당기순이익은 102% 증가한 135억4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호르무즈 봉쇄 유지"…증권가 "장기화 어려워" [분석+]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해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면서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다만 증... 2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수요 급증 최대 수혜…목표가 170만원"-KB KB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의 최대 수혜 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4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이 증...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어진다…다우, 연중 최저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1% 이상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후 국제유가가 100달러선을 돌파하면서다.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