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롤러코스터' 증시에도 참가자들 '선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2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30포인트 이상 등락을 보이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대부분 호(好) 실적을 거뒀다.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은 이날 수익률을 2.16%포인트 높이며 1위를 유지했다. 누적수익률은 25,03%로, 2위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과 6.41%포인트 차이가 난다.
민 과장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전력을 비롯 5개 종목이 모두 상승하며 수익률 개선을 이끌었다. 와이솔(3.41%)과 대화제약(2.45%), 한스바이오메드(2.57%) 등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박 과장도 이날 수익률을 1.52%포인트 높였다. 그가 보유하고 있는 SBS(0.70%)와 디오(2.09%)가 동반 상승했기 때문이다. 두 종목의 평가이익은 각각 1080만원, 1666만원으로 불어났다.
정치 테마주를 위주로 매매하는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도 하츠(8.13%) 등 보유 종목 상승에 힘입어 수익률이 3.72%포인트 개선됐다. 누적수익률은 1.75%로 수익권(+)에 재차 진입했다.
이 밖에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1~2%포인트 가량씩 높아졌다.
다만 하현수 KB투자증권 강남스타PB센터 차장은 장 초반 KODEX 레버리지를 추가 매수했지만 수익률은 0.22%포인트 하락하는데 그쳤다. 주력종목 중 하나인 제이티(-1.38%)와 SK이노베이션(-1.52%)이 하락한 탓이다.
2012 璣�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은 이날 수익률을 2.16%포인트 높이며 1위를 유지했다. 누적수익률은 25,03%로, 2위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과 6.41%포인트 차이가 난다.
민 과장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전력을 비롯 5개 종목이 모두 상승하며 수익률 개선을 이끌었다. 와이솔(3.41%)과 대화제약(2.45%), 한스바이오메드(2.57%) 등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박 과장도 이날 수익률을 1.52%포인트 높였다. 그가 보유하고 있는 SBS(0.70%)와 디오(2.09%)가 동반 상승했기 때문이다. 두 종목의 평가이익은 각각 1080만원, 1666만원으로 불어났다.
정치 테마주를 위주로 매매하는 이동현 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과장도 하츠(8.13%) 등 보유 종목 상승에 힘입어 수익률이 3.72%포인트 개선됐다. 누적수익률은 1.75%로 수익권(+)에 재차 진입했다.
이 밖에 참가자들의 수익률도 1~2%포인트 가량씩 높아졌다.
다만 하현수 KB투자증권 강남스타PB센터 차장은 장 초반 KODEX 레버리지를 추가 매수했지만 수익률은 0.22%포인트 하락하는데 그쳤다. 주력종목 중 하나인 제이티(-1.38%)와 SK이노베이션(-1.52%)이 하락한 탓이다.
2012 璣�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