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홍문표 의원 곧 2차소환 통보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이 종자 수입 및 골재 채취 로비 의혹과 관련 홍문표(65·홍성 예산) 새누리당 의원에게 조만간 2차 소환을 통보키로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홍 의원에게 향후 1주일 안에 피내사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달라는 내용의 서면 소환 통보를 할 예정”이라고 22일 말했다.

    홍 의원은 2008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재직 시절 종자 수입업자와 골재 채취업자들로부터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달 5일 “12일까지 경찰에 출석해달라”고 서면으로 1차 소환통보를 했지만 홍 의원은 이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앞서 홍 의원의 지구당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려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경찰은 홍 의원의 전·현직 지구당 관계자 등 측근 등 10여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해왔다.

    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강화…전기·수소차 제외, 민간은 자율 [종합]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단 전기차와 수소차는 제외한다. 정부는 민간에도 참여를 요청했다.공공기관은 현재도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2. 2

      [포토] 봄꽃 구경오세요

      봄을 맞이해 마을정원사들이 2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인근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 주변 화단에 꽃을 심고 있다.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3. 3

      [포토]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