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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물가안정목표 2.5~3.5%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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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이 내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의 물가안정목표를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2.5~3.5% 범위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은행은 현행 물가안정목표의 적용기간이 올해 말에 종료됨에 따라 최근의 물가안정 추세와 중기 물가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부터 적용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3.5%로 현재 물가안정목표 중심치 3%에 상하한 변동폭 ±1%를 적용한 것보다 목표범위가 축소된 것입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목표범위 축소에 대해 "목표달성을 위한 중앙은행의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인플레이션 변동성의 완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혔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 밀라 쿠니스? ㆍ게으른 일본女 사이 기저귀가 인기? ㆍ머리가 거꾸로 달린 양 영상 등장 ㆍ윤승아 “어? 치마 속 다리 보이는데… 괜찮나?” ㆍ몸꽝→ 몸짱 100일 만에 변신! “비결은 이상한 가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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