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정전…휘발유값 일주일 새 30% 급등 입력2012.10.05 23:09 수정2012.10.05 23: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유소에서 4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승용차에 기름을 넣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주 정전 사태로 정유시설이 일시 가동을 중단한 탓에 이 지역 휘발유 값이 치솟고 있다. 지난 3일 기준으로 캘리포니아주의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은 갤런(3.78ℓ)당 4.315달러를 기록해 1주일 만에 1달러가량(약 30%) 급등했다.로스앤젤레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美 황금시대, 관세 더 세질 것" 108분 자화자찬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아지고, 더 부유해지고, 강해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집권 2기 첫 상·하원 합동 국정연설에서 자신의 업적을 강... 2 AI發 경제 종말론…백악관 "공상과학"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직무대행이 최근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를 두고 “공상과학”이라고 평가절하했다.피에르 야레드 CEA 위원장 대행은 24일(현지시간)... 3 "軍작전에 AI 못 쓰면 계약 취소"…펜타곤, 앤스로픽에 최후통첩 인공지능(AI)의 무기화를 둘러싸고 미국 전쟁부(국방부)와 AI 업체 앤스로픽 간 갈등이 격화했다. 전쟁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군이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