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병헌 잘 나가네! … '광해, 왕이 된 남자' 관객 700만명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3일 누적관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지난달 13일 개봉한 이래 21일 만의 기록이다.

    '광해…'는 전날인 2일 관객 600만 명을 넘어선 뒤 개천절 휴일을 맞아 단 하루 만에 100만 명을 더 모았다.

    이로써 주연배우 이병헌은 역대 출연작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전까지 이병헌의 출연작 중 가장 흥행한 영화는 2008년 개봉해 668만 관객을 동원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

      배우 한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코르티스 건호, '짙은 잘생김'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세븐틴 민규, '추운 날씨에도 멋진 포즈~'

      그룹 세븐틴 민규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