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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새 웨이터 - Newc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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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restaurant owner in a big city summoned a new waiter to his office. “You’ve been here less than a week,” he said, “and you’ve already broken more dishes than the total of your week’s salary. How can we handle this problem in the future?”

    “Well, sir,” said the waiter, “you could give me a raise.”

    어느 대도시의 레스토랑 주인이 새로 채용한 웨이터를 그의 방으로 불렀다. “자네 여기 온 지가 1주일도 채 안 되는데 그동안에 벌써 1주일분의 급료보다도 값이 더 나가는 접시들을 깨버렸어. 장차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겠나?”

    그러자 그 웨이터가 대답했다. “그건 말입니다, 저의 급료를 인상해주면 해결되는 것 아닌가요.”

    *raise:급료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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