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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콤, 5000원→1000원 주식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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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콤은 27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서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기존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른 발행주식총수는 212만2450주에서 1061만2250주로 늘어나게 된다.

    구주권 제출기간은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며, 매매거래는 12월 6일부터 변경상장일 전날까지 정지될 예정이다.

    신주는 12월 20일 교부된 후 다음날인 21일 상장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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