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자사주 매입 정책 지속될 듯"-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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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26일 제일기획에 대해 자사주 매입 결정이 주가 부양의지를 보여줘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6500원을 유지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제일기획이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지 제고를 위해 자사주 345만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며 "이는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자사주 매입과 배당 정책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사주 취득에 따른 주당 주주이익환원 금액은 719원으로 추산했다. 또한 자사주 매입에 따라 내년 주당순이익(EPS)은 3.3% 늘어나게 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3분기 실적이 직전 분기 대비 개선되고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에 부합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399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383억원)를 소폭 웃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제일기획이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지 제고를 위해 자사주 345만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며 "이는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자사주 매입과 배당 정책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사주 취득에 따른 주당 주주이익환원 금액은 719원으로 추산했다. 또한 자사주 매입에 따라 내년 주당순이익(EPS)은 3.3% 늘어나게 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3분기 실적이 직전 분기 대비 개선되고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에 부합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399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383억원)를 소폭 웃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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