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세발자전거 홍보단 “22일은 승용차 없는 날” 입력2012.09.20 17:35 수정2012.09.21 04: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승용차 없는 날’을 알리기 위해 20일 서울 종로구 녹색성장체험관 앞에서 ‘세발자전거 어린이 홍보단’과 함께 거리 홍보를 펼치고 있다. 9월22일인 ‘승용차 없는 날’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년 중 하루 승용차 대신 자전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세계적인 캠페인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 쿠팡 넘어가고 여긴 안 와요"…눈 돌리면 공실 '한숨' [현장+] "요즘 밸런타인은 없어요."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주교동 방산시장에서 베이킹 재료를 판매하는 60대 A씨는 '밸런타인데이 대목'이 있냐는 질문에 손을 휘저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밸런타인데이 특수가... 2 [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가장 로컬한 것이 가장 글로벌하다…BTS로 이어진 '아리랑' 선진국의 문화, 우리에게 있는가2021년, 대한민국은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지위를 변경했다. UNCTAD 설립 57년 만에 최초의 일이다. 세계 10위권 GDP, 높은 소득 수... 3 [속보] 경찰,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강요미수 혐의 불구속 송치 경찰이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직원에게 부당한 각서 작성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김용원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1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순직해병 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