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시아나항공, 中 난징 소학교와 1지점 1교 자매결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위치한 용펑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중국 내 6번째 `아름다운 교실`을 개설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용펑소학교에 교육용 컴퓨터 36대와 도서 1천권, 피아노 등의 교육용 비품을 전달하고 중국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결연식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뜻 깊은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중 최다 운항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라이거가 낳은 최초의 `릴리거`…고양이가 돌봐 생생영상 ㆍ`내가 세계 최고 추녀라고?` 용감한 희귀병 여대생 눈길 ㆍ블랙다이아몬드로 장식된 63억 드레스 공개 ㆍ9월 걸그룹 대전 ‘의상’으로 승부수 띄우다 ㆍ김지영 의상논란, 그녀의 19금 노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