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스피 2000선 숨고르기…방어株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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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2000선에서 숨고르기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통신, 음식료 등 방어주 종목군이 선방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62포인트(0.33%) 내린 1998.34를 기록 중이다.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서 재차 20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대다수 업종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통신(0.72%), 전기가스(0.80%), 음식료(0.49%), 의약품(0.59%) 등 경기방어주군은 상승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알뜰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마트와 제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대 오르고 있다. 골드만삭스, 도이치뱅크,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와 함께 KT(0.43%), LG유플러스(0.41%) 등의 통신주들도 오름세다.
전기가스 업종에선 한국가스공사(2.78%)가 4년여 만에 7만원을 돌파하며 두드러지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전력(0.20%), 지역난방공사(0.16%) 등도 상승하고 있다.
아울러 CJ제일제당(1.00%), 롯데제과(1.65%), 오뚜기(1.42%), 남양유업(0.74%) 등도 강세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1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62포인트(0.33%) 내린 1998.34를 기록 중이다.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서 재차 2000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대다수 업종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통신(0.72%), 전기가스(0.80%), 음식료(0.49%), 의약품(0.59%) 등 경기방어주군은 상승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알뜰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마트와 제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대 오르고 있다. 골드만삭스, 도이치뱅크,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와 함께 KT(0.43%), LG유플러스(0.41%) 등의 통신주들도 오름세다.
전기가스 업종에선 한국가스공사(2.78%)가 4년여 만에 7만원을 돌파하며 두드러지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전력(0.20%), 지역난방공사(0.16%) 등도 상승하고 있다.
아울러 CJ제일제당(1.00%), 롯데제과(1.65%), 오뚜기(1.42%), 남양유업(0.74%) 등도 강세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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