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더케이손해보험, 치아 · 상해보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케이손해보험이 치아보험과 상해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더케이손해보험이 이번에 출시한 보험상품은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보철·충전치료 등의 치과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험 성격의 ‘The 하얀미소 건강보험’과 연금처럼 가족생활지원금을 보장해주는 ‘The 큰사랑 생활보장보험’입니다. ‘The 하얀미소 건강보험’은 발치는 물론, 때우고 씌우는 충전치료, 목돈이 들어가는 보철치료, 부러진 치아의 골절진단비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임플란트?틀니 치료시 각 100만원, 브릿지 치료시 50만원을 보장합니다. 충전치료시에는 사용한 재료에 따라 아말감?글래스아이오노머(GI) 등은 1만원, 금?도재?레진 등은 5만원을 지급한다.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시에는 10만원, 치아발치의 경우에는 연간 3개에 한해 1만원이 보장됩니다. 특히 치료 횟수가 많은 충전치료의 경우 치료횟수에 상관없이 보장하며, 임플란트?브릿지?크라운은 연간 3개, 틀니는 연간 1회 한도로 보상해 줍니다. ‘The 하얀미소 건강보험’은 0~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10년 만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치아관련특약은 6세부터 5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보장나이인 60세가 될 때까지 3년 만기로 자동갱신 됩니다. 단,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인상된 보험료는 추가 납입해야 계약유지가 가능합니다. ‘The 큰사랑 생활보장보험’은 예기치 못한 상해사고로 사망하거나 크게 다쳐 경제활동이 불가능할 경우, 남은 가족을 위해 연금처럼 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보장과 함께, 가족생활자금까지 보장해 주는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상해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다쳐서 80% 또는 50% 이상의 후유장해 발생시, 가입금액을 10년간 매달 분할(120회)해 지급함에 따라, 이를 남은 가족의 생활비나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일시 지급이 가능해, 창업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The 큰사랑 생활보장보험’은 각종 진단비와 수술비, 입원비 등 가벼운 골절부터 중대한 특정상해수술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보장 범위를 자랑합니다. 특히 만기까지 보험료 인상이 없는 비갱신형 상품으로, 보험료 부담도 확 줄였다. ‘The 큰사랑 생활보장보험’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 다이어트 돌입 ㆍ시크릿 컴백무대, 골반춤 이어 쩍벌춤까지 `아찔함의 연속` ㆍ이수정,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란제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면 미국방부와 관련된 모든 사업에 앤트로픽의 기술을 활용한 공급업자는 참여할 수 없게 된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소송에서 국방부의 이 같은 지정이 불법이며 표현의 자유와 적법 절차에 관한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서 앤트로픽은 판사에게 해당 지정을 취소하고 연방 기관이 이를 집행하지 못하도록 막아줄 것을 요청했다.앤트로픽 측은 "이러한 조치는 전례가 없으며 불법적”이라고 주장했다. 회사는 “미국 헌법은 정부가 막대한 권력을 이용해 기업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며 이를 이유로 기업을 처벌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기술을 미국내 시민 감시나 자율 무기에 사용하는 것에 대한 안전장치 해제를 거부하자, 지난 주 해당 업체를 국가안보 "공급망 위험" 요소로 지정했다. 국가 안보 "공급망 위험"기업에는 주로 중국 등 미국이 견제하는 국가들의 기업이 지정돼있다. 앤트로픽의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은 이 회사의 미국 정부와의 사업은 물론, 다른 AI 기업들이 군사적 용도에 대한 기술 사용 제한을 협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앤트로픽의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주 이번 지정의 "범위는 제한적"이라며 "기업

    2. 2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워크는 특히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을 붕괴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마이크로소프트를 필두로 한 소프트웨어 기업 주식의 매도세를 불러일으킨 방아쇠 역할을 했었다. 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코파일럿 코워크를 공개했다. 클로드 코워크는 앱 개발, 스프레드시트 구축, 대규모 데이터 정리와 같은 복잡한 작업을 최소한의 사람 감독으로 처리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에이전트에 관심은 있지만 안전장치 없이 배포하는 것을 꺼리는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앳워크 사업을 이끄는 재러드 스파타로는 “우리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만 작업하며 사용자를 대신해서만 업무를 수행한다. 따라서 코파일럿 코워크가 어떤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고 밝혔다.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코워크 도구가 현재 테스트 중이며 이달 말 얼리 액세스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기업용 M365 코파일럿 월 30달러 요금제에 일부 사용량이 포함되며 별도 구매로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한 앤트로픽의 최신 클로드 소넷 모델도 M365 코파일럿 사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M365 서비스는 이전에는 오픈AI의 GPT 모델만 사용해 왔다.클로드의 AI에이전트인 코워크는 탁월

    3. 3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급락했다. S&P500과 나스닥 종합도 각각 1.3%, 1.2%씩 내렸다. 월가의 공포 지표로 불리는 Cboe변동성지수(VIX)는 작년 4월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처음으로 30을 넘어섰다. 채권 가격도 하락을 지속, 이 날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3베이시스포인트(1bp=0.01%) 오른 4.17%를 기록하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채권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 날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동부 시간으로 이른 아침 시간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WTI가 100달러를 넘은 것을 지난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이후 처음이다. 전 날 야간 거래에서는 한 때 119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WTI 가격은 올해초만해도 배럴당 60달러 미만에 거래됐으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순식간에 폭등했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WTI는 13% 오른 103달러,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1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주요 중동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석유를 선적할 배를 찾지 못한데 따른 것이다. 이라크의 경우 생산량을 거의 70%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0.25%포인트 금리 인하가 9월 이후에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인플레이션과 성장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