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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미니사과 산지` 경북 영천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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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영천시(시장 김영석)와 미니사과 공급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우리 농산물 사용으로 제품 품질을 높이고 지역 농가는 안정된 수익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파리바게뜨는 영천 미니사과를 원료로 한 ‘가을엔 사과요거트’ 케이크 판매수익금 10%를 영천시 장학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며, 영천시는 이를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 다이어트 돌입 ㆍ조여정 스트레칭, 몸매 비결? ‘볼륨감 감춰지지 않네~’ ㆍ고준희 무보정 마네킹 몸매 "사람이 아니무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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