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서울 삼성동에 강남RM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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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신일빌딩 8층에 강남RM(Responsible Management) 센터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RM센터를 맡은 정세철 상무는 “일반적으로 RM(Responsible Management)은 대기업이나 그룹을 주대상으로 하는 고객관리기법이자 거래처 종합관리를 뜻하지만, 탁월한 세일즈 실력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레인메이커(Rainmaker)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 상무는 “최근 시장여건이 쉽지 않지만 지점을 찾는 모든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책임있게 관리하겠다”며 “정보제공, 경영상담, 금융·자금관리를 위한 컨설팅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양증권은 오는 17일 오후 4시에 강남RM 센터의 개점행사를 열 계획이다. 지점에 대한 문의는 전화(02-2185-7800)로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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