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추석 맞춤형 디지털상품권 20종을 출시합니다. 추석 분위기를 표현한 20가지 배경 이미지에 고객이 원하는 메시지와 사진 등을 추가해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권으로, 충전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쇼핑(홈플러스, AK플라자, 위즈위드, 할리스커피), 주유(S-Oil 가맹점), 영화(CGV, 프리머스), 도서(교보문고, 예스24), 아파트관리비 납부(ATP-i) 등 홈플러스 제휴처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상품권 제작시 티머니 교통기능을 추가하면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편의점, 베이커리, 자판기 등 전국 5만여 티머니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창묵 상품권전략영업팀장은 "국내 상품권 시장 규모는 2009년 6조원에서 올해 7조원대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상품권 구매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ARS 등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상품권을 구입해 선물할 수 있고, OK캐시백, 신용카드 등 각종 포인트로도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흰두루미와 하늘 나는 푸틴 대통령 생생영상 ㆍ`보인다 보여` 우주서 본 큐리어시티 바퀴 자국 생생영상 ㆍ브루클린男, 12.5년간 얼굴 변천사 영상 공개 ㆍ이특 이별 키스, 실제 입맞춤에 모두 `깜짝` ㆍ카라 구하라-강지영-한승연 `완벽한 뒷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준기자 jkj@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