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ECB 호재'에 1910선 회복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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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단숨에 1910선을 회복하며 출발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무제한 국채매입 계획 발표와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 등 겹호재 때문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37.12포인트(1.97%) 뛴 1918.36을 기록 중이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6일(현지시간) 정례 금융 통화정책 후 기자회견에서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재정위기 국가들의 국채를 무제한 매입하기로 했다"며 "유통시장에서 만기 1~3년 단기 국채를 중심으로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뛰고 있다. 시총 100위권 내에서는 SK텔레콤과 KT&G 등 내수주를 제외한 대부분 종목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7일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37.12포인트(1.97%) 뛴 1918.36을 기록 중이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6일(현지시간) 정례 금융 통화정책 후 기자회견에서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재정위기 국가들의 국채를 무제한 매입하기로 했다"며 "유통시장에서 만기 1~3년 단기 국채를 중심으로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뛰고 있다. 시총 100위권 내에서는 SK텔레콤과 KT&G 등 내수주를 제외한 대부분 종목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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