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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아파트 3.3㎡당 1000만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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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아파트 매매값이 3.3㎡당 1000만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용인 아파트의 매매값은 지난달 말 기준 3.3㎡당 997만원으로 2007년 1243만원이었던 고점 대비 19.7%나 떨어졌습니다. 거래 침체 속에 중대형 공급 부담과 인근의 광교 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2기신도시 입주로 타격을 받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엄보람기자 bora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7m` 유럽서 가장 큰 뱀의 정기건강검진 생생영상 ㆍ새 연인 찾은 임신男 토마스, "또 아이 갖고 싶어" ㆍ애플, 12일 아이폰5 공개할 듯 ㆍ`화성인 i컵녀`의 고충, 남들보다 10배 더 무거운 가슴 때문에… ㆍ화성인 인조미찬양녀, 성형을 쇼핑처럼 "정상이 아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보람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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