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기관 매수세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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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3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42%) 오른 251.15로 마쳤다.
이날 지수선물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장 초반 하락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축소되고 기관이 '사자'에 나서면서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이날 기관은 1722계약, 개인은 290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585계약 매도우위였다.
장중 지수선물이 하락하면서 현·선물 가격차이인 베이시스가 악화돼 장중 프로그램에서 2200억원 이상의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수선물의 반등과 함께 베이시스 개선으로 전체 프로그램은 674억원 순매도로 매도규모를 축소했다. 차익거래는 790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15억원 매수우위였다. 베이시스는 -0.08포인트다.
이날 거래량은 32만8414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약 1만3000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10만9859계약으로 1521계약 늘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3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42%) 오른 251.15로 마쳤다.
이날 지수선물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장 초반 하락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축소되고 기관이 '사자'에 나서면서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이날 기관은 1722계약, 개인은 290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585계약 매도우위였다.
장중 지수선물이 하락하면서 현·선물 가격차이인 베이시스가 악화돼 장중 프로그램에서 2200억원 이상의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수선물의 반등과 함께 베이시스 개선으로 전체 프로그램은 674억원 순매도로 매도규모를 축소했다. 차익거래는 790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15억원 매수우위였다. 베이시스는 -0.08포인트다.
이날 거래량은 32만8414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약 1만3000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10만9859계약으로 1521계약 늘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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