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농협증권, KDB공모주채움펀드 150억원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농협증권이 지난 6일부터 단독 판매하고 있는 KDB공모주채움증권투자신탁1호(채권혼합)가 3주만에 15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KDB공모주채움증권투자신탁1호(채권혼합)는 평상시 신탁재산의 대부분을 신용등급이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다가 기업공개(IPO) 이벤트가 발생하면 공모주에 투자하여 `채권수익 + α`의 수익달성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특히 공모주 펀드에 투자를 할 때 개인이 확보하기 어려운 공모 물량을 펀드를 통해 확보할 수 있고 또 상장예정 기업을 분석하는 부담이 없어 개인이 직접 공모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코알라 수영하는 거 봤니?` 카누 올라탄 코알라 ㆍ中 애완동물 장례식장, 최고 68만원 생생영상 ㆍ글 배운 문맹 73세男, 딸에게 편지 보내 "고맙다" ㆍ유리 나쁜 손, 태연 어깨 노출시켜 ‘그냥 웃지요~’ ㆍ수지 김준현 입맞춤, 개콘 남자대기실 풍경은? `시청률 100%지만 멘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2. 2

      기업재생에너지재단,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 개최

      [한경ESG]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삼성전자,...

    3. 3

      구윤철 "대미투자법 시행 前에도 후보 프로젝트 미리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후보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법 통과부터 실제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